🤝 시민 참여 확대와 연대
빠띠는 혼자 광장을 만들지 않습니다. 디지털 민주주의는 한 조직의 도구로 완성되지 않고, 시민 활동가들의 연결, 단체와 단체의 협력, 그리고 국경을 넘는 연대 위에서만 자랍니다. 빠띠는 10년간 다양한 영역의 활동가를 잇고, 1,500개가 넘는 단체와 협력하며, 아시아의 동료들과 연대해 왔습니다.
목차
활동가 네트워크
빠띠가 자체적으로 키워온 시민 활동가들의 연결망. 각자 다른 영역에서 활동하는 시민들이 서로의 경험과 영감을 나눕니다.
1. 공론장 활동가 네트워크 (공활넷)
✅ 구현 완료
공론장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활동가들을 잇는 네트워크. 각자 기획하거나 경험한 공론장을 공유하고, 운영의 어려움과 노하우를 나누며 함께 배웁니다. 흩어져 일하던 공론장 활동가들이 서로를 발견하는 자리.
2. 커뮤니티 활동가 네트워크
✅ 구현 완료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가들을 연결하는 네트워크. 커뮤니티를 조직하고 운영하는 데 관심 있는 사람들이 만나 경험과 영감을 나눕니다.
3. 캠페이너 커뮤니티
✅ 구현 완료
빠띠 광장에서 캠페인을 벌이는 시민 캠페이너들의 커뮤니티. 개별 시민이 혼자 목소리를 내는 것을 넘어, 서로의 캠페인을 응원하고 함께 행동하는 동료 시민의 연결망을 만듭니다.
4. K.F.C. 한국 팩트체커 커뮤니티
✅ 구현 완료
⭐ 빠띠 오리지널
시민이 직접 정보를 검증하는 팩트체커들의 커뮤니티. 빠띠가 자체적으로 키운 시민 팩트체커 네트워크로, 함께 학습하고 검증하며 한국의 시민 팩트체크 문화를 만들어 갑니다. (4번 팩트체크 카테고리에서 자세히 다룹니다.)
시민사회·사회연대경제 협력
빠띠가 단체·조직 차원에서 맺어온 협력. 시민사회와 사회연대경제의 동료들과 함께 광장을 넓혀 왔습니다.
5. 1,500개 이상 협력 단체와의 공동 활동
✅ 구현 완료
빠띠는 10년간 1,500개가 넘는 시민사회단체·공익단체·협동조합과 협력해 캠페인, 공론장, 팩트체크, 데이터 프로젝트를 함께 만들어 왔습니다. 한 조직의 플랫폼이 아니라 한국 시민사회 전체가 함께 쓰는 광장을 지향합니다.
6. 지역 단체 디지털 활동 지원
✅ 구현 완료
서울만이 아니라 여러 지역의 시민사회단체가 디지털 전환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빠띠가 지역 단체의 디지털 활동을 지원해 왔습니다. 지역에서 활동하는 단체들이 자기 광장을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돕는 활동.
7. 공동 캠페인·공동 기획
✅ 구현 완료
빠띠가 여러 단체·언론·기관과 함께 만드는 공동 캠페인과 공동 기획. 대학알리·공익저널과 함께한 정책배틀, 시사건건·프레시안과 함께한 정책배틀, 한겨레와 함께한 한국의 대화, 기후·노동·젠더 단체들과의 공동 공론장 등 빠띠는 늘 협력의 형태로 광장을 키워 왔습니다.
8. 디지털 사회연대경제(SSE) 얼라이언스
🔧 개발 중
디지털 기술과 데이터가 빅테크의 독점이 아니라 공동 소유·공동 운영의 사회연대경제 방식으로 만들어지고 운영되도록, 비영리·협동조합·시민단체의 동료들을 모으는 연대체. 빠띠가 지향하는 민주적 기술의 생태계를 함께 만들어 갈 동료들의 네트워크로, 현재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아시아 연대
국경을 넘어 아시아의 디지털 민주주의 동료를 잇는 빠띠의 활동.
9. Facing the Ocean (FTO)
✅ 구현 완료
한국·대만·일본을 비롯한 이웃 나라의 시빅해커가 “같은 바다를 마주한다”는 이름 아래 모이는 동아시아 시빅해커 네트워크. 대만 g0v, 일본 코드포재팬, 한국 코드포코리아 등이 함께 개최합니다. 빠띠는 초기 FTO를 함께 시작한 조직 중 하나이며, 현재 한국 측 운영은 코드포코리아가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4년 일본, 2025년 대만에 이어 2026년 FTO는 다시 한국에서 열립니다.
10. 아시아 디지털 민주주의 활동가 네트워크
🔧 개발 중
시빅해커들의 기술 모임을 넘어, 아시아 각국에서 디지털 민주주의를 만들어가는 활동가들을 잇는 네트워크. 한 나라 안에서 자라난 시민 광장의 경험이 국경을 넘어 서로를 키우도록, 빠띠가 현재 만들어 가고 있는 연대의 장.